기쁨과 슬픔, 노여움과 즐거움을 벗어나,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?
아니, 나의 기쁨과 슬픔, 노여움과 즐거움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.
나를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외로워지는 것,
나를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자유로워지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