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이 오지 않는다. 반년쯤 된 것 같다. 해가 뜰 무렵, 머리맡에 명상유튜브영상을 하나 틀어놓는...
기쁨과 슬픔, 노여움과 즐거움을 벗어나,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? 아니, 나의 기쁨과 슬픔, 노...